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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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y & Chicken Grill Michael에서는 튀김을 조금씩 맛보다가 마지막에 철판 나폴리탄을 곁들이는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방문객 한 명은 햄카츠의 두툼한 두께와 소스를 고를 수 있는 점, 탱글한 새우카츠를 즐겼고 마무리로 철판 나폴리탄을 주문했다. 튀김을 중심으로 음료를 곁들이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튀김 메뉴로는 마이클 고로케와 햄카츠, 정어리튀김, 새우카츠가 있고, 데미글라스 소스를 곁들인 돈카츠도 있다. 화이트소스를 곁들인 새우카츠도 있어 같은 튀김이라도 소스와 재료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마이클 고로케를 포장한 한 손님은 가족과 먹으려고 10개를 샀고, 며칠 뒤 다시 사러 왔다고 한다. 매장에서 하나씩 골라 먹는 것은 물론, 포장해 식탁에 더하는 즐거움도 있다.
닭 요리로는 약 50g의 마이클 소금 가라아게와 오리지널 향신료를 사용한 로스트 치킨 등이 메뉴에 오른다. 며칠에 걸쳐 햄버그스테이크와 가라아게 등을 포장해 먹은 손님은 햄버그스테이크의 거칠게 간 고기 식감과 데미글라스 소스, 향신료 풍미가 살아 있는 닭 요리를 인상 깊게 꼽았다. 햄버그스테이크는 거칠게 간 소고기 100%를 사용하며, 치즈나 달걀프라이, 데미글라스 소스를 올리거나 모두 함께 얹는 조합도 고를 수 있다.
식사 마무리 메뉴로는 철판 나폴리탄 외에 카레 도리아와 카레라이스도 있다. 가볍게 한잔 더하고 싶다면 바게트가 함께 나오는 안주 카레나 셀러리 절임 같은 작은 접시를 골라도 좋다. 레몬 사워와 맥주, 와인도 마련되어 있어 먹고 싶은 양과 음주 방식에 맞춰 메뉴를 구성하기 편하다.
해피아워도 운영한다. 안내된 정보에 따르면 평일은 16시부터 19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14시부터 19시까지다. 이른 시간에 술 한잔과 튀김을 즐기기 좋은 선택지다. 매장 식사뿐 아니라 포장도 가능하다.







